2022.01.1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3.4℃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9.6℃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4.0℃
  • 맑음고창 -7.0℃
  • 흐림제주 3.2℃
  • 맑음강화 -11.3℃
  • 구름조금보은 -14.4℃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정치

더보기
배현진 의원,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예방접종 국가지원법 대표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로타바이러스 장염/Rotavirus enteritis)의 국가지원을 위한 근거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영·유아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지난 2009년부터 영유아에 대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을 의무화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생후 6주부터 접종을 권고받고 있으나, 로타바이러스의 경우 영·유아기 다수의 백신과는 달리 선택 접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장염 발병 시 심한 탈수 현상으로 입원을 요 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접종비용 등의 이유로 접종을 하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발생하고 잇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 총 1,500,559명 중 14.8%인 222,565명이 접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짐. 최근 일부 지자체와 종교단체 등에서 접종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모든 영·유아들에 대한 지원으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