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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 14번째 Sub-3 이뤄내... 세계기록

  • 등록 2026.03.17 10:19:09

 

[TV서울=박양지 기자]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72세, 사업)가 지난 15일 열린 서울마라톤대회에서 14번째 Sub-3(써브쓰리)를 이뤄내면서 70-74세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Sub-3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것을 뜻하며, 아마추어 달리기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여겨진다.

 

1955년생인 신씨는 지난 2010년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Sub-3를 이뤄낸 이후 16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Sub-3를 이뤄내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김규남 서울시의원, “반려동물과의 존엄한 이별, 이제 서울시가 제도적 뒷받침”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물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제334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되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 통과로 서울시 내 성숙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반려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동물의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복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었다. 특히 반려동물 사후 장례 절차와 예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정의나 지원 근거는 다소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에 김규남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대한 정의(사후 처리 과정에서의 예절, 의식, 절차 등)를 명확히 규정하고, ▲기존 ‘반려동물장묘시설’ 용어를 상위법에 맞춰 ‘공설동물장묘시설’로 정비했다. 특히 ▲공설동물장묘시설의 이용 안내, 정보 제공, 교육 및 홍보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 근거를 신설하여, 서울시민들이 반려동물과의 이별 과정에서 겪는 혼란을 줄이고 올바른 장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김규남 의원은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삶의 동반자로서 그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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