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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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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청, 해외 파병 용사 위로연 열어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28일,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테마로 해 서울·경기·인천·강원 거주하는 해외파병용사 약 200여 명을 초청했다. 국가의 부름에 따라 이국땅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한 참전용사와 현재 국제평화 유지에 공헌하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위로연 1부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공헌한 모범 국가유공자 4명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포상이 수여되고, 이어 2부에서는 국방부 군악대 공연을 비롯하여 퓨전국악그룹 ‘비단’과 트로트 가수 최린‧수진 씨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남궁선 청장은 “용사님들께서는 머나먼 타국으로 떠나 오직 애국심과 용기로 전투에서 피와 땀을 흘리셨고 이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을 모두가 일상 속에서 기념하고, 감사하는 ‘모두의 보훈’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전문기관과 ‘해외 직구템’ 안전성 검사 확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 직접구매(직구) 제품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안전성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민간 검사전문기관과 손잡는다. 서울시는 24일 오전 9시 30분 중구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가기술표준원 안전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FITI시험연구원·KATRI시험연구원과 해외 온라인 플랫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시와 이들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더 많은 해외 직구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신속하게 시민에게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또 식품용 기구, 위생용품, 화장품 등 품목에 대해서는 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전문 인력을 활용한 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안전성 검사 비용은 서울시와 각 검사기관이 50%씩 부담한다. 시는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커지자 지난 달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안전 확보 대책'을 발표, 매주 품목을 선정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시의성 있는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고 유해성이 확인된 상품의 해외직구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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