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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국 저수지 저수율 평년 수준 이상

  • 등록 2026.03.11 15:14:37

[TV서울=신민수 기자] 전국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11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3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141.8%(472.0㎜)다. 다만 울산 울주군과 경남 김해시는 기상가뭄 '관심' 단계다.

 

최근 3개월간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5.5%(67.6㎜) 수준이다.

 

올해 3월과 4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대체로 적겠고, 5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월별 평년 강수량 범위는 42.7∼58.8㎜, 4월 70.3∼99.3㎜, 5월 79.3∼125.5㎜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80.2%로, 평년(76.6%) 대비 104.7% 수준이다.

 

생활·공업용수 주요 수원인 다목적댐 19곳의 저수율은 예년의 121.1%이지만, 용수댐 12곳의 저수량은 예년의 97.0%에 그쳤다.

 

특히 운문댐의 저수율은 82.5%에 불과해 가뭄 '주의' 단계로 관리하고 있다. 생활·공업용수 일부를 낙동강 등 하천수로 대체 공급하고, 하천유지용수를 감축하는 등 용수를 선제적으로 비축하는 대책을 시행해 정상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가뭄 '관심' 단계인 전남 완도(넙도), 경남 통영(욕지도) 등 일부 섬 지역은 해수담화시설 운영과 지하수 추가 공급, 운반급수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이수루 시의원, 중국동포연합중앙회,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참석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8일,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연변웨딩홀에서 개최된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총회장 김미정)가 주최, 중앙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동포사회 지도자와 각계 인사,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와 참정권 요구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기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와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수루 시의원 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신흥식 직무대행, 김지향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김경환 상임고문, 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지원근 회장, 료녕성애심기금회 박성관 이사장,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김덕례 자문위원, 조선족 우수기업인 ㈜성달인터내셔날 이장성 대표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이번 행사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이송금 여성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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