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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남 유기농쌀, 중국 유기농 인증 CQC마크 최초 획득

  • 등록 2020.10.21 09:34:51

 

[TV서울=임태현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는 “다년간 중국 정부와 함께 노력한 결과 전라남도 해남 유기농쌀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중국유기농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지난 2004년 설립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서 한·중양국의 경제·문화·교육 교류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와 한·중경제인골프대회 등을 개최하고, 한·중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연탄 전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중양국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발굴해 한·중기업경영대상, 한류문화공헌대상, 한·중문화예술대상 등을 수여하고 있다.

 

한편, 신경숙 이사장은 여의도에서 신경숙중국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등포구 지역 내 저소득계층에게 사랑의쌀 등을 전달하면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공을 인정받아 영등포신문에서 선정한 사회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등포 여의도 자매근린공원, 주민 의견 반영해 ‘앙카라 공원’으로 변경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여의도 샛강역 인근에 위치한 자매근린공원의 이름을 ‘앙카라 공원’으로 변경했다. 공원은 서울시와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조성된 공간으로, 주민 휴식처이자 두 나라의 우정을 상징하는 공원으로 활용돼 왔다. 앙카라 공원으로의 변경은 자매결연의 의미를 강화하고,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튀르키예군에 대한 감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앙카라 공원으로 결정했으며,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현재 주요 인터넷 포털 지도 서비스에도 변경된 이름이 적용됐다. 한편 구는 그간 앙카라 공원의 기능과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를 병행해왔다. 2024년에는 샛강역 유출 지하수를 활용한 ‘물의 정원’을 조성해 두 도시의 우호를 상징하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지난해에는 게이트볼장 노후시설 정비와 정원 식재, 배수시설 개선 등을 진행했다. 또 120m 규모의 게르마늄 맨발길도 조성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공원 내에는 튀르키예 전통 포도원 주택 양식을 재현한 ‘앙카라 하우스’가 조성돼 있다. 연면적 169.53㎡, 지상 2층 규모로, 앙카라시가 기증한 민속 물품 8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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