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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정필 영등포세무서장, TV서울 방문

  • 등록 2021.11.19 11:27:14

 

[TV서울=이천용 기자] 양정필 영등포세무서장은 19일 오전 서재기 법인세2과장과 함께 TV서울 본사를 방문해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과 상호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양정필 서장은 “법과 절차 등 세법을 준수해 과세의 공정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항상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세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TV서울이 영등포세무서와 지역사회의 납세자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용숙 회장은 “현재 영등포세무서가 지역사회 발전과 세정업무를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공정한 세정업무에 더욱 힘써주길 당부하고, 상호 협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병도 시의원, 중소기업 디지털전환 지원 근거 마련해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디지털 전환 인프라 구축 지원에 관한 사항을 4차 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의 근거 등을 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술 발전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경제가 확산되면서 산업구조가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고 있지만, 국내 중소기업은 기술 격차, 자본력, 인적자원 등의 한계로 디지털 전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 지난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디지털 전환 실태조사 결과 국내 중소기업의 70%(908/1,296명)는 디지털 전환을 잘 모르거나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소재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가 마련된 것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및 기업당 최대 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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