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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동새마을금고, 대림동 침수피해 주민 위한 수재의연금 전달

  • 등록 2022.08.17 11:47:52

 

[TV서울=김경진 객원기자] 대림동새마을금고(이사장 허준영)는 17일 오전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대림1·2·3동 수재민을 위해 수재의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대림동새마을금고 2층 문화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허준영 이사장과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운영위원장, 이성수 사회건설위원장, 우경란 의원, 대림1·2·3동장, 새마을금고 임원들이 함께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대림1·2·3동에 침수피해 극복을 위한 지원금 1천만원씩을 각각 전달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전달식 후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영등포구에서는 대림동이 관내 다른 지역에에 비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침수피해를 입은 대림동 주민들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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