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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주을 재선거 김호서 후보 "임정엽 후보와 단일화는 없어"

  • 등록 2023.03.29 17:00:01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4·5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김호서 후보가 "무소속 임정엽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재천명했다.

 

김 후보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가치관과 정체성이 전혀 다른 임정엽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힌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단일화 논란은 근거 없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세간에 회자하고 있는 재단일화 헛소문은 민심에 대한 배반이며 제가 이번 선거를 멈춘다면 전주 시민들에게 죄를 짓는 일"이라며 "이런 소문에 동요하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전주을 재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한 데 따라 치러진다. 민주당은 책임 정치 차원에서 공천하지 않았다.

 

선거에는 정당 소속 2명, 무소속 4명 등 총 6명이 출마했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시 중단"

[TV서울=박양지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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