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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계양구, 중소기업 판로 확대 위한 ‘맞춤형 전자입찰 실무 교육’ 추진

  • 등록 2024.05.31 16:34:52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입찰 경쟁력 강화를 통한 매출 증대와 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 전자입찰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들의 전자입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율적인 입찰 정보 시스템의 사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계양구에 있는 기업 입찰 담당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전자입찰의 개념부터 입찰 공고 작성, 투찰금액 산출, 사정률 분석, 입찰정보 서비스의 활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다뤄졌다.

 

구 담당자는 “이번 교육으로 기업들의 입찰에 대한 이해를 높여 매출 증대와 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기업 지원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공사·물품·용역 등 전국 각종 발주기관의 입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기업들이 작년 기준 184억 원의 낙찰 실적을 거뒀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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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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