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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서구의회,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 본격적 연구 활동 돌입

  • 등록 2024.06.10 13:12:53

 

[TV서울=김상철 본부장] 2024년도 인천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대표의원 유은희 의원)’가 본격적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첫 정례회의를 가지고 앞으로 진행할 연구의 방향성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정책 연구에 힘을 실어줄 4명의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하여 타 기관 우수 사례를 수집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구민과의 간담회,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연구를 심화해나갈 예정이다.

 

대표의원을 맡은 유은희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저출산의 현실일수록 아이를 키우는 우리 부모님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저출산 극복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일상과 생각을 현장에서 귀로 직접 보고 들으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유은희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참여하며, 이한종‧심우창‧송이 의원 총 4명으로 구성되었다.


농협조합장들, "중앙회장 직선제 재고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이 구성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성명서에서 정부와 국회의 농협법 개정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개정안의 주요 문제로 ▲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실효성 부족 ▲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 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정부와 여당이 농협중앙회장 선출을 ▲조합장 1천100명이 투표하던 방식에서▲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하기로 한 데 대해서는 "직선제를 도입하면 권한 집중과 공약 남발 가능성이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또 개정안 시행에 30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며 재정 부담 증가는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비대위는 임직원 직무 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도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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