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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회 역량강화교육 실시

  • 등록 2024.06.20 13:52:05

 

[TV서울=김상철 본부장]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부평어울림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주민위원회’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 주민참여예산사업에서의 ▲주민위원회 역할과 분과 운영 ▲제안사업 심의방법 및 절차 ▲주민의견서 작성 등이었다. 교육은 전문강사의 강의와 심의실습 과정을 포함한 심화교육으로 진행됐다.

 

구 주민참여예산운영기구인 ‘주민위원회’는 주민제안 사업을 심의·조정· 의결 및 부평구 주요 재정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구는 자치문화분과, 청소년분과, 경제환경분과, 안전교통분과, 도시관리분과 등 5개 분과로 주민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역량강화를 통해 위원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사업심의 역량을 강화하여 숙의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 운영의 자세한 일정은 부평구주민참여예산 누리집(https://www.icbp.go.kr/suggest)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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