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2.8℃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9.9℃
  • 구름많음대전 -8.1℃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3℃
  • 구름많음광주 -4.8℃
  • 맑음부산 -4.2℃
  • 흐림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1.5℃
  • 흐림금산 -10.7℃
  • 맑음강진군 -7.3℃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성북구,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등록 2025.01.09 13:14:36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제도 운영 실태를 평가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한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정량·정성 평가 방식으로 진행했다.

 

성북구는 2022년부터 매년 정보공개의 체계적 관리와 주민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고득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는 성과를 이뤘다.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과 구민 소통 중심의 행정 운영 결과라는 평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구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가 3년 연속 최우수 구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보공개 수준을 향상시키고,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통해 구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정치

더보기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경찰 압송 조사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이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확한 항공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에서 바로 경찰 조사실로 압송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오히려 현지시각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목격되며 공분을 샀다. 여기에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