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일)

  • 흐림동두천 24.0℃
  • 구름조금강릉 21.7℃
  • 연무서울 25.5℃
  • 구름많음대전 24.3℃
  • 구름조금대구 25.3℃
  • 흐림울산 21.7℃
  • 흐림광주 22.2℃
  • 흐림부산 21.8℃
  • 흐림고창 22.5℃
  • 구름많음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22.9℃
  • 흐림보은 23.1℃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20.0℃
  • 구름조금경주시 25.2℃
  • 흐림거제 20.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어르신 일자리' 도시재생과 연계

  • 등록 2019.03.19 10:28:41

[TV서울=이현숙 기자] 도봉구가 도시재생사업분야에서 지자체 최초로 도시재생사업과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을 연계해 어르신 일자리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8일 창동노인복지센터와 창3도시재생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 간의 협력체계 구축, 창2동 지역 활동 어르신 발굴 및 지원 등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의 의미있는 일자리활동으로 마을의 도시재생을 위해 함께 동참한다는 데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는 초안산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어르신 20여명을 모집하였다. 어르신들은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총 9개월간 매월 10회에 걸쳐 사회활동을 펼치게 된다.

 

세부 활동으로는 사적 제440호로 지정되어 있는 초안산근린공원 내 역사자원을 소중히 보호될 수 있도록 하는 지킴이 활동, 초안산 초입 둘레길과 탐방로 주변 쓰레기 수거와 쓰레기 투기를 방지하는 주민공동체 인식개선 활동, 초안산 주변 주민공동체 텃밭과 커뮤니티 가든 조성 지원활동, 파이프팜 운영지원과 마을생태축제 지원활동, 초안산 둘레길 안전 점검을 비롯한 생명지킴이 활동을 하게 된다.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정치

더보기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