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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어르신 일자리' 도시재생과 연계

  • 등록 2019.03.19 10:28:41

[TV서울=이현숙 기자] 도봉구가 도시재생사업분야에서 지자체 최초로 도시재생사업과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을 연계해 어르신 일자리 영역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8일 창동노인복지센터와 창3도시재생지원센터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 간의 협력체계 구축, 창2동 지역 활동 어르신 발굴 및 지원 등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의 의미있는 일자리활동으로 마을의 도시재생을 위해 함께 동참한다는 데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는 초안산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어르신 20여명을 모집하였다. 어르신들은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총 9개월간 매월 10회에 걸쳐 사회활동을 펼치게 된다.

 

 

세부 활동으로는 사적 제440호로 지정되어 있는 초안산근린공원 내 역사자원을 소중히 보호될 수 있도록 하는 지킴이 활동, 초안산 초입 둘레길과 탐방로 주변 쓰레기 수거와 쓰레기 투기를 방지하는 주민공동체 인식개선 활동, 초안산 주변 주민공동체 텃밭과 커뮤니티 가든 조성 지원활동, 파이프팜 운영지원과 마을생태축제 지원활동, 초안산 둘레길 안전 점검을 비롯한 생명지킴이 활동을 하게 된다. 


與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 '발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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