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5.2℃
  • 구름많음서울 17.8℃
  • 맑음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17.4℃
  • 흐림울산 15.8℃
  • 흐림광주 17.9℃
  • 부산 14.0℃
  • 구름많음고창 15.8℃
  • 흐림제주 15.1℃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8.7℃
  • 흐림강진군 16.0℃
  • 흐림경주시 17.0℃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9.05.13 16:45:58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방분권 강화와 보건복지 분야 의정활동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주민을 위한 도시 경쟁력 확보’와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위한 환경 개선’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이라는 지방자치시대의 공통된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차원에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와의 우호협력 강화와 보건복지 분야의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과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 그리고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고태순 위원장을 비롯한 의회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앞으로 ▲ 의회정책역량 강화와 인사권 등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관계 확립, ▲ 보건복지분야 현안 해결의 공동협력, ▲ 보건복지 분야 정책 과제 공동개발, ▲ 대 정부 및 정치권 공동건의 등을 함께 하게 된다.

 

 

김혜련 위원장은 “전국 지방의회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의회와 제주도의회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가 보유하고 있는 인맥과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방의회의 우수 상생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가 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선도적인 의정활동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배우 강미나 "평소 호러물 못 봐…촬영장 갈때마다 각오 다졌죠"

[TV서울=신민수 기자] "원래 겁이 많아서 호러물을 잘 못 봐요. 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멘털을 다잡고 촬영에 임했죠."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새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제작발표회에서 공포물인 이번 작품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했다. 강미나는 "극 중 제가 맡은 '나리'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해 원하는 것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가지려고 하는 캐릭터"라며 "그 이상은 스포일러(유출)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나리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4일 공개를 앞둔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에 소원을 빈 고등학생들이 예고된 죽음의 저주를 피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중학교 때부터 절친인 세아(전소영 분),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 다섯 명의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과거 걸그룹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미나를 제외하면, 이 작품은 신인 배우들을 중심으로 주연급 라인업이 채워졌다.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대






정치

더보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법사위 통과…보이스피싱 등에 독립몰수제 [TV서울=나재희 기자] 해외 도피 등으로 보이스피싱 범인에 대한 공소제기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범죄수익을 몰수·추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법안은 보이스피싱, 불법 온라인 도박, 마약,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디지털 성범죄, 헌정질서 파괴 범죄 등에 독립몰수제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법안은 범인의 사망, 국외 도피, 소재 불명 등으로 공소를 제기하지 않는 경우에 범죄수익에 대한 독립몰수가 가능하도록 했다. 헌정질서 파괴 범죄는 공소시효가 지나도 독립몰수를 할 수 있게 된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기권했다. 이들은 '헌정질서 파괴 범죄'가 독립몰수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과 함께, 몰수 대상이 되는 재산이 범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상속이나 증여 등을 통해 귀속됐을 경우 정황을 알지 못해도 독립몰수를 할 수 있도록 해 법적 안정성을 해한다는 점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회의에서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법 개정안도 국민의힘의 반대 속에 의결됐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은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