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금)

  • 구름많음동두천 31.6℃
  • 맑음강릉 27.6℃
  • 맑음서울 32.3℃
  • 맑음대전 33.1℃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5.7℃
  • 구름많음광주 29.9℃
  • 구름조금부산 24.9℃
  • 구름조금고창 28.3℃
  • 박무제주 24.8℃
  • 맑음강화 28.4℃
  • 구름조금보은 31.6℃
  • 맑음금산 31.7℃
  • 맑음강진군 29.0℃
  • 구름조금경주시 28.0℃
  • 구름조금거제 26.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금천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등록 2019.05.15 15:53:21

 

[TV서울=변윤수 기자]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지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고 지역적 편차가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천구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고자 구민이 체감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을 실행하기 위해 5월 15일(수) 오전10시 금천구청 지하1층 U-통합상황실에서 ‘2019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현판식이 있은 후 수방대책 종합 보고에 이어 ‘2019년 풍수해 없는 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

 

풍수해 재난안전대책 본부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13개 실무반을 구성, 1단계 ‘주의’, 2단계 ‘경계’, 3단계 ‘심각’ 단계별 근무 체계로 운영된다.

 

한편, 구는 매년 풍수해 안전대책으로 돌봄공무원을 지정해 사고를 대비했다. 올해는 돌봄공무원은 물론 통반장 370여 명을 추가로 투입해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최근 풍수해 피해는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니, 구민들이 인재로 수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 예방위주의 수방대책을 실시해주길 바란다”며, “구의 비상연락망 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해 풍수해 재난안전대책에 총력을 기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TV서울] 서울보훈청, 제대군인 대상 드론 창업탐방 가져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5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에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생생창업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의 사업성과 시장전망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에게 창업아이템에 대한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취ㆍ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 및 전역 예정자 20명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드론의 발전상 소개 △국가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장전망 △시뮬레이션 체험 △소형드론실습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일수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장은 “이미 드론은 산업 전반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새로운 일자리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다”며 “제대군인으로서 조종자격증에만 국한하지 말고 조립과 정비능력까지 갖추면 더 많은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군 생활했을 때의 열정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보훈청은 2018년 6월 (재)아세아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5년 이상 군 복무 제대군인 회원들의 취ㆍ창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에서는 부속시설인 아

[TV서울]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승품단 심사수수료로 돈 잔치?”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는 5일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간 서울시태권도협회와 관련된 증인 참고인이 출석한 다섯 차례에 거친 조사감사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를 상대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의 사전승인 없는 심사수수료 인상으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심사수수료에 연동해 복지비 성격의 ‘회원의 회비’를 응심자에게 부과하는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다. 또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상근임원이 상식 밖의 급여성 경비를 받고 있으며 임원 결격사유자가 부당하게 일비를 지급받고 있는 등 승품단 심사수익금으로 협회 내 돈잔치를 열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조사특위 위원들은 “감사원 감사청구, 세무조사 및 배임·횡령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정상화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제출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혁신적인 개혁이 될 때까지 끝까지 시정조치 및 권고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TV서울] “서울시태권도협회는 태권도 승품단 심사수수료로 돈 잔치?”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는 5일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간 서울시태권도협회와 관련된 증인 참고인이 출석한 다섯 차례에 거친 조사감사에 대한 중간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를 상대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국기원의 사전승인 없는 심사수수료 인상으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심사수수료에 연동해 복지비 성격의 ‘회원의 회비’를 응심자에게 부과하는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다. 또한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비상근임원이 상식 밖의 급여성 경비를 받고 있으며 임원 결격사유자가 부당하게 일비를 지급받고 있는 등 승품단 심사수익금으로 협회 내 돈잔치를 열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조사특위 위원들은 “감사원 감사청구, 세무조사 및 배임·횡령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정상화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제출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서울시태권도협회의 혁신적인 개혁이 될 때까지 끝까지 시정조치 및 권고를 내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