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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참여와 실천의 ‘민주시민교육’ 운영

  • 등록 2019.07.03 17:36:09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년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구민의 능동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일상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을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작가 및 교수 등 전문가를 초빙해 ▲시민의 삶과 법률, 동작 역사탐방 등의 주제가 있는 민주시민학교 ▲공론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참여 공론화 ▲그룹별로 시민교육 캠페인을 펼치는 동작 민주시민 실천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부모, 교사, 마을활동가 등 민주시민교육에 관심 있는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사)마음껏 동작마을(02-606-2752)로 전화 또는 인터넷(http://bit.ly/동작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의 80%이상을 수료하면 2020년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 참여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동작구 거주 청소년 및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도 실시한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인권 신장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주적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교육정책과(02-820-9808)로 문의하면 된다.

 

윤소연 동작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민주시민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해 민주시민교육 운영으로 총 593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90%의 높은 프로그램 만족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TV서울] 김혜련 시의원, "촘촘한 관계망 형성 통한 마을공동체 조성 중요"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이 대표 발의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가 제2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의 지속성과 예측가능성을 확보해 지역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의 기능을 더욱 증진하기 위해 대표 발의됐다. 이번 제287회 정례회에서 통과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사회보장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는 민원행정과 복지 그리고 마을의 허브 기능을 강화한 찾동 2.0사업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복지와 보건 등의 통합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주민중심의 마을복지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관련된 지원 근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복지전달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바꾸기 시작했고, 금년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한 찾동2.0의 중심에 주민 공동체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마을복지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민 중심의 구심점 마련을 위한 인권, 주민조직화 등 참여주민의 역량강화 등과 촘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