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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한미령 TV서울 편집자문위원, 부위원장으로 위촉

  • 등록 2019.07.04 11:46:36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신문·TV서울 김용숙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 2일 개최된 편집자문위원회·시민기자단 7월 합동 정기 월례회의에서 편집자문위원회 한미령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신임 한미령 부위원장은 소감을 통해 "그동안 주부기자단 단장과 편집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오면서 신문사 발전에 최선을 다 한 것이 인정되어 부위원장으로 위촉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임원으로서 더욱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령 부위원장은 민주평통 15,16기 자문위원과 영등포신문 주부기자단 7,8대 단장을 역임 했고 현재는 영등포문화원 운영위원, 영등포동체육회 자문위원, 영등포동청소년지도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