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목)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8.7℃
  • 맑음광주 9.1℃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4.9℃
  • 맑음제주 9.6℃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3.0℃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건강안전생활 지원사업 추진

  • 등록 2019.07.04 14:15:02

[TV서울=신예은 기자] 중구는 노인들의 생활 속 낙상(넘어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안전생활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중구는 관내 6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점검과 체계적 건강관리를 통해 낙상을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노후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경로당 10곳에서 매주 화·목요일마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일상에서의 낙상예방 교육과 함께 신체 균형 향상 및 근력 강화를 위한 낙상예방 운동법을 알려주고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독거노인 등 고령자 세대를 방문해 실내 환경을 점검하고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요인을 개선하는 건강안전생활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에는 방문 건강검진을 하고 보건·의료 서비스를 안내하거나 직접 연계하는 것도 포함된다.

 

특히 낙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달력이 첨부된 건강 포스터를 제작, 이달부터 방문간호사를 통해 해당 세대에 배부하고 치매안심센터, 경로당, 복지시설 등 관련 시설에도 부착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손전등, 미끄럼 방지 매트, 양말 등으로 구성된 낙상예방 안전키트를 지급한다. 중구는 이번 사업에서 관내 고령자 300세대 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생활안전과 건강을 주기적으로 챙기면서 다양한 지역자원을 함께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의회, ‘제266회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마무리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8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2025년도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9일간 진행된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올해의 연간 회기 운영을 모두 마쳤다 먼저 구의회는 정례회 첫째 날 제1차 본회의에서 신흥식‧양송이 의원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임하고, 2026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최호권 구청장의 시정연설을 경청했다. 또, 김지연‧박현우‧신흥식‧이규선‧이성수‧이순우‧이예찬‧임헌호‧전승관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구의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및 결과보고서 채택,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 심사 및 계수 조정을 진행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사항은 행정위 9건, 사회건설위 9건이며, 시정 및 처리를 요구한 지적사항은 운영위 2건, 행정위 99건, 사회건설위 91건이다. 1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차인영 의원이 ‘수색-광명 고속철도 사업과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한 정보는 반드시 사실과 절차에 기반해야 한다’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또, 최인순·양송이·전승관·김지연 의원이 최호






정치

더보기
국힘, 내란재판부 저지 총공세…"李대통령 전담재판부도 만들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수정안을 내놓으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처리키로 하자 위헌성이 여전하다며 저지 총공세를 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고 누더기는 아무리 기워도 누더기"라며 "민주당은 내란전담재판부의 위헌 소지를 줄였으니 괜찮지 않으냐고 얘기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내란특별재판부·법왜곡죄·대법관 증원 등 악법들을 밀어붙인 이유는 결국 '조희대 대법원장과 한덕수 전 총리가 만나 내란을 모의했다'는 것에서 출발한 것 아니냐"며 "이제는 그런 전제가 다 깨졌다"고 말했다. 이어 "(조은석) 내란특검이 뭐라고 얘기했느냐. 조 대법원장과 지귀연 판사 등이 내란과 관련 있다는 아무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며 "지금 이 순간 해야 할 것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당에 사과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만약 내란전담재판부를 만들려고 한다면 똑같은 기준으로 '이재명 전담재판부' 만들기를 제의한다"며 "이 대통령의 중단된 5개 재판을 저희가 추천하는 판사들이 판단하도록 전담재판부를 만들어서 그 재판 또한 속개하자"고 했다. 최보윤 수석대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