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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마사회 영등포지사, 새생활장수노인대학에 기부금 전달

  • 등록 2019.08.04 15:21:23

 

[TV서울=변윤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안계명)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학습, 문화활동의 공간인 새생활장수노인대학(학장 곽준섭)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운영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새생활장수노인대학은 약 400여 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하 1층 및 지상 4층으로 구성된 대학건물에서는 노래교실, 에어로빅, 사물놀이, 요가 등 10여개의 강좌를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해 오고 있다.

 

곽준섭 학장은 ‘새생활장수노인대학과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의 인연은 12년이 넘을 정도로 오래 되었으며, 그동안 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경선 시의원, “장위시장 일대,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지 선정 환영”

[TV서울=변윤수 기자]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장위전통시장이 서울시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 사업지’로 선정됨에 따라 이 지역 일대의 전통시장이 활성화됨은 물론, 이와 연계된 주거지 재생도 활력을 띨 것으로 보인다.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이란 서울시가 새롭게 도입한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으로 쇠퇴한 전통시장과 인근의 주거지를 서로 연계하여 ‘시장 활성화’와 ‘주거지 재생’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 성북구 장위동 일대(159,451㎡)를 포함하는 6개 지역을 후보지를 선정했다. 그 후 현장실사와 심층평가를 거쳐 주민역량이 높은 3곳을 시범사업지로 선정했으며, 서울시는 2023년까지 이들 3곳에 개소당 100억 원 안팎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의회 이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위1·2·3동, 석관동)은 장위전통시장과 장위2동 일대가 사업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각종 지역커뮤니티에 참석해 주민과 상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생사업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에 장위전통시장 일대가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어야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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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황교안, 종로 출마 선언… “정권심판의 선봉 서겠다” [TV서울=이천용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오후 영등포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종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고, 문재인 정권심판을 이끌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종로를 반드시 정권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을 종로에서 시작해 서울 수도권,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황 대표는 “4.15 총선은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끝장내는 정권심판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문재인 정권심판의 최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출마 선언이 늦어진 것에 대해 “그동안 총선을 진두지휘하는 당대표로서 당의 이러한 전체적인 선거전략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며 “어떤 선택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당을 위한 것인지 많은 고뇌를 했다. 특히 통합 논의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당대표인 저의 총선 거취를 먼저 밝히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종로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한 약속의 땅이다.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고, 혁신과 통합의 불쏘시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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