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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마사회 영등포지사, 새생활장수노인대학에 기부금 전달

  • 등록 2019.08.04 15:21:23

 

[TV서울=변윤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안계명)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학습, 문화활동의 공간인 새생활장수노인대학(학장 곽준섭)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운영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새생활장수노인대학은 약 400여 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하 1층 및 지상 4층으로 구성된 대학건물에서는 노래교실, 에어로빅, 사물놀이, 요가 등 10여개의 강좌를 매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해 오고 있다.

 

곽준섭 학장은 ‘새생활장수노인대학과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의 인연은 12년이 넘을 정도로 오래 되었으며, 그동안 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