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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해외 도시 응원 챌린지’ 동참

  • 등록 2019.08.05 13:32:30

 

[TV서울=변윤수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2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해외 도시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채 구청장은 챌린지를 통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통해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을 열기 위한 대한민국의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해외 도시 응원 챌린지'는 계성고등학교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 9개 해외 도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채 구청장은 ‘평화의 소녀상 챌린지’ 다음 대상자로 성장현 용산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지목했다.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