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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상이군경회,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 부착

  • 등록 2019.08.09 13:15:08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보훈청은 대한민국 상이군경회(회장 김덕남)와 8일 오전 전상군경 국가유공자 김홍태 님에게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오진영 서울보훈청장과 박광봉 상이군경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김홍태 님은 1952년 9월, 8240부대원으로서 전투 중 우측 어깨에 총상을 입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으로 1981년도 전상군경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TV서울] "너는 내 운명" 강남♥이상화, 벨라인 VS 머메이드 ‘드레스이몽’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4일(월)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의 웨딩드레스 숍 방문기가 공개됐다. 강남, 이상화는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정하기 위해 숍을 방문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본 이상화는 “빨리 입어보고 싶다”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식의 꽃인 웨딩드레스를 두고 ‘동상이몽’을 보였다. 강남은 벨라인의 풍성한 드레스를, 이상화는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를 원한다고 밝힌 것. 두 사람은 계속해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르며 극과 극의 드레스 취향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날 강남은 최대 난제로 ‘리액션’을 꼽았다. 강남은 주변 사람에게서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나왔을 때 남편의 반응을 평생 기억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했고, 이상화 역시 “오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라고 해 리액션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켰다. 강남이 리액션 대가다운 면모를 보여줄지는 지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레스 피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상화는 옷맵시를 위해 운동에 돌입했다. 이상화는 은퇴 후에도 한 치의 흩

[TV서울] "정법 in 순다열도"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주 연속 토요 예능 시청률 1위

[TV서울=변윤수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평균 시청률 1부 7.2%, 2부 9.9%를 기록해 첫 방송 때 기록했던 9.7%를 뛰어넘으며 2주 연속 ‘토요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3.6%(2부 기준)로 이날 방송된 토요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선택 도구로만 24시간을 생존하는 ‘지정생존’을 무사히 마쳤지만, 곧바로 ‘산 또는 바다 중에서 생존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정생존에 망연자실했다. 특히, 팀을 구성하면서 산 팀에 김병만이 속하게 되자 바다팀은 불안해했다. 바다팀 김병현은 “허재, 박상원 선배님이 있어서 괜찮을 거 같다”며 의욕을 드러냈지만, 탐사 도중 끊임없는 허당기를 방출했다. 나무에 열린 코코넛도 쉽게 포기하는 반전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신맛이 강한 비림비를 먹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의 대활약을 기대했던 에이프릴 예나는 “제가 생각했던 모습과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러 상원의장에 ‘北 비핵화와 남북의회교류’ 지원 당부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오는 10월 하순 북한인민최고회의 대표단을 초청해 만날 예정인 러시아 상원의장에게 북측에 비핵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남북의회 간 교류협력에 나설 것을 제안해달라고 요청했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제141차 IPU총회에 참석한 문희상 국회의장은 현지시각 14일 오후 발렌티나 이바노브나 마트비엔코(Valentina lvanova Matviyenko) 러시아 상원의장과 별도 면담을 가졌다. 문희상 의장은 이 자리에서 “북한대표단에게 비핵화를 해야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강조해 달라”며 “남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철도연결이나 북극항로개설 시베리아 가스파이프라인 설치 등도 모두 비핵화가 되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이미 북한에 남북국회회담을 하자고 말했다”며 “상원의장께서 북한이 남북의회교류협력에 나설 수 있도록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한국과 러시아가 창설한 유라시아국회의장회의가 지난달 65개국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70여 나라의 참석이 예상되는 내년 인도네시아 발리회의에 북한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트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