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TV서울=변윤수 기자] TV서울(대표이사 김용숙)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3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TV서울 문화예술단 창단' 기념 '서울시민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대중가요, 국악, 댄스 등 90분 간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 날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2672-1261(대) TV서울 문화예술단)
[영등포아트홀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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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박양지 기자] 동물단체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환경 당국이 판다를 추가로 대여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데 대해 반대 의견을 표했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등 5개 단체는 13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중국 판다 대여 요청에 반대하며 국내 199마리 '남은 곰'들의 이전 보호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동물을 외교적 선물 차원에서 주고받는 관행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특히 판다는 국제적인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좁은 사육 공간에 가둬 전시 동물로 전락시키는 것은 동물복지 침해"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정부가 국내 사육 곰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올해부터 곰 사육이 전면 금지됐지만 사육 곰 199마리는 여전히 농가에 있다면서 곰들을 안전한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옮겨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재판이 중단된 것을 언급하며 대통령 재직 중에 이뤄진 비상계엄 관련 사건도 신중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의 배보윤 변호사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서류증거(서증) 조사 중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원이 대통령 불소추특권을 규정한 헌법 84조를 근거로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공판을 연기했다고 짚었다. 이어 비상계엄 선포가 윤 전 대통령의 재직 중 행위인 만큼 이 역시 법원이 섣부르게 판단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법원이 대통령 권한에 대해 판단하고자 한다면 이 대통령 사건 재판도 개시해야 마땅하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배 변호사는 또 "대통령이 헌법 수호의 책무를 부담하는 최고 책임자로서 국가비상사태 상황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은 국헌 문란의 목적을 가진다고 볼 수 없다"며 비상계엄 선포는 사법 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사건 당시 야당의 일방적인 예산 삭감과 탄핵 소추,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불
[TV서울=신민수 기자]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 라이브 방송으로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 다니엘은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직접 국내외 팬들에게 근황과 안부를 전했다.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다니엘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관해서는 언급을 아꼈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이 정리 중"이라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9분가량 방송을 진행한 다니엘은 자신을 지지한 팬들을 언급하며 울먹이기도 했다. 다니엘은 "버니즈(팬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라며 "무대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음악이 시작되기 전의 정적과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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