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13.4℃
  • 흐림강릉 7.3℃
  • 맑음서울 14.8℃
  • 흐림대전 10.7℃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8.7℃
  • 흐림광주 10.8℃
  • 흐림부산 10.0℃
  • 흐림고창 9.2℃
  • 제주 10.4℃
  • 맑음강화 12.7℃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10.6℃
  • 흐림강진군 11.3℃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9.6℃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미 해안경비대, 골든레이호 한국인 선원 전원 구조

  • 등록 2019.09.10 10:01:48

 

[TV서울=신예은 기자] 미국 해안경비대(USCG)가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을 구조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마지막 골든레이호 선원을 무사히 구출했고, 모든 선원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7시(현지시간 9일 오후 6시) 경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골든레이호는 8일(현지시간) 오전 1시 40분쯤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12.6㎞ 떨어진 해상에서 선체가 좌현으로 80도 가량 기울어지며 전도됐다.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가운데 한국인 6명을 포함 20명은 즉시 구조됐다.

 

미 해안경비대는 9일 오전부터 나머지 승무원 4명이에 대한 본격적인 구조활동을 벌여 이들이 선미쪽 플로펠러 샤프트룸쪽에 생존해 있음을 확인했다. 이후 선체를 절단해 구조작업을 벌여 모두 무사히 구출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골든레이호 선원들은 구조 당시 건강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편이었으며, 구조 직후 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 당시 골든레이호에는 차량 4000여 대가 적재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북구, 임산부 우선창구 서비스 운영

[TV서울=신민수 기자]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관내 주요 민원실에 임산부 우선창구를 마련하고, 대기 없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임산부 프리패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우선창구는 임산부가 일상생활에서 기다림의 피로를 줄이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산부를 향한 따듯한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구는 지난해 8월 제정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임산부 예우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올해 1월부터 수요 조사를 거쳐 우선창구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그 결과 지난 25일까지 총 29개소에 임산부 우선창구 조성을 완료했다. 임산부 우선창구는 관내 13개 동 주민센터, 구청 민원부서를 비롯해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키즈카페 등에 설치됐다. 우선창구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임산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산부 배지, 임신 확인서 등을 제시하면 기다림 없이 즉시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는 우선창구에 설치된 미니 배너에 보건소 홈페이지의 임신·출산 지원사업 화면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해 임산부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