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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미 해안경비대, 골든레이호 한국인 선원 전원 구조

  • 등록 2019.09.10 10:01:48

 

[TV서울=신예은 기자] 미국 해안경비대(USCG)가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운반선 골든레이호 안에 고립됐던 한국인 선원 4명 전원을 구조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마지막 골든레이호 선원을 무사히 구출했고, 모든 선원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7시(현지시간 9일 오후 6시) 경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골든레이호는 8일(현지시간) 오전 1시 40분쯤 미 조지아주 브런즈윅항에서 12.6㎞ 떨어진 해상에서 선체가 좌현으로 80도 가량 기울어지며 전도됐다.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가운데 한국인 6명을 포함 20명은 즉시 구조됐다.

 

미 해안경비대는 9일 오전부터 나머지 승무원 4명이에 대한 본격적인 구조활동을 벌여 이들이 선미쪽 플로펠러 샤프트룸쪽에 생존해 있음을 확인했다. 이후 선체를 절단해 구조작업을 벌여 모두 무사히 구출했다.

 

 

미 해안경비대는 골든레이호 선원들은 구조 당시 건강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편이었으며, 구조 직후 건강상태 점검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 당시 골든레이호에는 차량 4000여 대가 적재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금천구의회,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 도입…스마트 의정 본격화

[TV서울=관리자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2026년 1월부터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는 ▲조례안·보고서·공문 등 행정 및 의정문서의 작성·편집 지원 ▲예산 심사·조례 검토·회의 운영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 관련 정보 검색 및 분석 지원 ▲의안·회의자료·예산안 등 각종 자료의 요약 및 핵심 내용 정리 ▲민원 검토 및 처리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관련 정보 정리 및 참고자료 제공 등 의정 및 행정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핵심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천구의회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 한 달간 의원과 직원 30여 명이 약 400회 이상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용 직원들은 “자료 검색과 요약, 문서 작성 과정이 간소화돼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금천구의회는 AI 기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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