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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유튜브 야잘잘, 박기량·안지현 치어리더와 LA다저스 야구원정대 모집

LA다저스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2차전 직관 및 투어

  • 등록 2019.09.10 15:12:04

 

 

[TV서울=신예은 기자] 유튜브채널 야잘잘은 박기량, 안지현치어리더 RS엔터테인먼트 및 여행가와 손잡고 ‘LA다저스 야구직관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LA다저스 직관 원정대는 야잘잘채널이 여행가와 함께 개발한 미국 서부 투어 및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경험할 수 있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야잘잘과 대한민국 대표 치어리더인 박기량, 안지현 치어리더와 함께 일정을 진행하게 된다.

평소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많고 메이저리그 경기를 혼자보러가기 어려웠던 야구팬을 고려한 이번 투어패키지 모집기간은 추석전인 12일 까지이다.

투어비용은 총 485만원이며 항공료 숙박 경기입장권등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며 개인적으로 발생되는 경비는 제외된다.

야잘잘채널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더블베어스 고동호 대표는 “류현진 선수의 호투로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다저스 직관원정대가 류현진 선수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야구를 사랑하고 메이저리그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태권도협회 자치구협회 길들이려 어처구니없는 행정 자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수십 년 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 원 처분 받았지만,

금천구, 지적측량에서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지적민원 1회 방문으로 측량 신청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한다. 금천구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1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는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지적측량접수부터 토지이동에 따른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토지분할을 위해서 △지적측량업체에 분할측량 접수 △지적측량수행자의 분할측량 △구청 검사측량 △민원인 토지이동 신청에 의한 지적공부 정리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의 절차를 거쳐야 토지분할이 완료됐다. 민원인은 토지분할을 위해 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각각 방문했고, 처리기간도 약 13일이 소요돼 토지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금천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분할측량 의뢰 시 토지이동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처리하고, 분할측량과 성과검사측량을 동시에 실시해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토지분할 신청 시 한국국토정보공사에만 1회 방문접수하면 등기촉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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