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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 펼쳐

  • 등록 2019.10.07 17:18:1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7일 용산역을 찾아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용산역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집중 홍보했으며, 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손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군 복무시절에 받았던 많은 위문편지들이 떠오르며 그 때 받았던 편지들이 군 복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과 일반인들이 작성한 편지들은 11월 중에 서울병무청에서 직접 군 부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이와 함께 병역이행의 소중한 가치를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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