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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2019년 연구모임 혁신제안 경진대회’ 우수 제안자 포상

  • 등록 2019.10.07 12:28:33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7일, ‘2019년 연구모임 혁신제안 경진대회’ 우수 제안자에 대한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된 ‘2019년 연구모임 혁신제안 경진대회’에는 모두 18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이 중 우수 제안 6건을 선정하여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포상했다.

 

연구모임 혁신제안 경진대회는 부서별로 과제를 선정해 연구하는 과정 중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씨앗 아이디어를 발굴한 후, 연구모임 팀원들 간에 심도 있는 토론 과정을 통해 개선방향과 효과성 등을 검토해 양질의 숙성 제안으로 출원하는 제안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산업지원인력 국외 체재일수 자동계산 시스템 구축’ 제안은 국외체재 기간을 효율적으로 산출하고 복무자들이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민원만족도 및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업무처리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출원됐다.

 

이러한 우수 제안들은 곧 국민신문고 제안 시스템에 등록돼 공무원 제안 심사를 거쳐 그 효과성이 검증될 경우 채택돼 국민 중심의 병무행정 실현에 일조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제개혁을 위한 다양한 제안제도를 운영하여 제안활성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병무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무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레스트’ 13, 14회 수도권 시청률 6.5%! 동시간대 전채널 종합 1위

[TV서울=박양지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다가갈수록 더욱 짙어지는 숲이 보내는 의문 부호와 맞닥뜨린 가운데, 고통을 쏟아내고 참아내려는 ‘애절 허그’ 엔딩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13, 14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채널 1위, 4주 연속 수목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산혁(박해진)이 구 미령 마을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산불 사건을 인지하는데 이어, 정영재(조보아)가 미령 마을 환자들의 건강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예측불가 전개가 그려졌다. 극중 강산혁은 지난번 나무 구멍에서 주웠던 그림과 콜러를 보며 기억에 없는 미령 숲이 자신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혼란에 빠졌던 상황. 더욱이 특수구조대 이전을 반대했던 자문위원과 의원들의 연락이 두절되는가 하면, 태성그룹이 자신을 미행한다는 것 알게 되는 등 리조트 개발 관련 변수와 부딪혔다. 그 시각 정영재는 다리를 절며 병원을 방문한 미령 마을 할머니를 진료하던 중 심한 손 떨림 증상을 발견했다. 이때 할머니 이웃이었던 허노인이 급성백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정영재는 허노인을 찾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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