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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서초구, 전문건설업 경쟁력 강화 위한 직무교육 실시

  • 등록 2019.10.07 17:55:26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0일 오후 1시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구 관내 전문건설업체 대표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년 전문건설업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상당수 업체가 건설업 관련 기본적인 법령을 알지 못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는 사례가 많아 업체 운영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한건설협회 추천강사를 초빙해 노무관리 및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와 관련한 실질자본금 이해 등 업체 운영에 꼭 필요한 내용위주로 구성되었다.

 

서초구 관계자는 “관내 전문건설 업체 중 건설업 관련 법령 미숙지로 인한 행정처분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이러한 행정처분 발생을 예방하여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건설업 운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더욱 더 관내 건설업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악관 "이란과 첫 협상 11일 파키스탄서…부통령 등 파견"

[TV서울=이현숙 기자] 미국과 이란의 첫번째 종전 협상이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다고 백악관이 8일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협상단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한다고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첫 회담은 현지시간으로 토요일(11일) 오전 열릴 것이며, 우리는 대면 회담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끄는 것과 관련, "밴스 부통령은 처음부터 이 문제에서 매우 중요하고 핵심 역할을 해왔다"며 "물론 그는 대통령의 오른팔이자 미국 부통령이다. 그는 모든 논의에 관여해왔다"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아울러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대해 이란이 2주 휴전 합의 위반을 주장하며 애초 휴전 조건이었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통항을 다시 차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이는 그들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과 다르다"며 부인했다. 이어 "비공개적으로, 오늘 해협을 오가는 선박 통항량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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