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11.2℃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9.0℃
  • 흐림울산 8.8℃
  • 맑음광주 7.5℃
  • 구름많음부산 10.3℃
  • 맑음고창 2.9℃
  • 흐림제주 11.8℃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3℃
  • 구름많음강진군 5.3℃
  • 구름많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안전보안관과 소통 통해 지역사회 안전 도모

  • 등록 2019.10.08 09:32:23

 

[TV서울=변윤수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7일 오후 영등포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타운홀미팅의 일환으로 안전보안관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안전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를 없애고자 출범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를 점검 및 신고하고, 지자체 안전점검 활동에 동참하는 등 사회 안전 수준을 높이고자 하는 자조적인 시민 모임이다.

 

한편 타운홀미팅은 다양한 지역주민이 모여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며 구정발전을 모색하는 양방향 소통 창구로, 이날 안전보안관 근무자들은 안전보안관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울시,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사회에 대해 시민회의 연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평범했던 일상을 바꿔놨다. 비대면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쇼핑과 배달시스템 일상화되고, 집안 내에서의 문화콘텐츠 소비도 대폭 늘어났다.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되고, 무인 주문시스템도 대폭 증가했다. 건강, 보건의료에 대한 관심도 증폭됐다. 소비위축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비정규직과 자영업자는 생계절벽에 직면했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의 변화를 시민 집단지성으로 선제적으로 준비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현 상황의 위기를 극복하고, 언제 다시 닥쳐올지 모르는 감염병과 사회재난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 또, 코로나19 종식 이후 달라지게 될 새로운 사회나 도시에 대해서도 토론한다. 많은 전문가들도 바이러스 확산을 가속화시키는 세계화와 도시화, 자연파괴, 기후변화 같은 문제로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더라도 이후 또 다른 감염병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제 감염병 시대의 ‘뉴 노멀(new normal)’을 준비해야 함을 조언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서울시민회의’라는 새로운 유형의 정책 공론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청책 수준의 시민참여 프로세스를 넘어 시민이 제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