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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개최

  • 등록 2019.10.08 13:47:04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7일 개최했다.

 

유니세프의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구청 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구단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경과 보고, 아동권리헌장 낭독, 인증서·인증현판 전달,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갈라 뮤지컬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구로구가 펼쳐온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구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가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조례 제정 ▲전담팀 조직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옴부즈퍼슨 구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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