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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로구,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 등록 2019.10.14 17:23:37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가 스마트도시 사업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11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로구청장이 참석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스마트도시 현황 보고,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 등이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다”며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스마트구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는 전문가, 주민, 구의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스마트정책의 추진 방향, 중요한 사안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협의회는 총 20명으로 위원장인 이성 구로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당연직 위원 7명과 전문가, 주민, 구의원 등 위촉직 위원 13명으로 구성됐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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