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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김경우 시의원, TV서울 주관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9.10.16 12:52:1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이 지난 15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TV서울 개국 6주년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매년 개최하는 개국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에게는 의정대상을, 단체장 및 행정기관장에게는 행정대상 등을 시상해오고 있다.

 

이번 상을 수상한 김경우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우 의원은 “주민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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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의원, 탈북민 신변보호 개선 첫 현장점검 [TV서울=변윤수 기자] 지성호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3일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북한이탈주민 신변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제2의 탈북민 모자(母子) 아사 사건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지성호 의원은 지난 5월 30일 임기 시작과 동시에 의원실 체제를 ‘북한이탈주민 권익센터’로 전환했으며, 1일 등원 첫날, 지난해 임대아파트에서 숨진 탈북민 모자(母子)의 납골당을 찾는 등 탈북민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지 의원은 관악경찰서를 찾아 탈북민 신변보호를 담당하는 신변보호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2의 탈북민 아사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탈북민 취약계층 파악과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개인정보 보호 문제 때문에, 탈북민이 이사를 하게 되는 경우 지자체에서는 전입신고를 통해 소재지를 알고 있지만, 이를 관할 경찰서에 전달할 의무가 없고, 반면에 신변보호관이 생활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보호대상자로 신고방법을 알려 줄 수는 있으나, 이를 구청에 통보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즉, 신변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 행정과 복지를 담당하는 지자체 행정 체계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못하면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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