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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황인구 시의원, ‘서울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 등록 2019.10.16 14:24:00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15일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 현장실습 내실화와 산업체와의 협력 제고 등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 규정 신설, ▲ 현장실습 운영기준 및 운영계획 수립 및 시행 명문화, ▲ 현장실습협약 및 현장실습 지도·점검 제도화, ▲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단위학교에의 행·재정적 지원 근거 규정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이번 조례안의 제정 취지에 대해 “최근 일부 고등학교 현장실습에서 발생하는 현장실습생의 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하고, 현장실습의 교육적 가치와 산업 현장의 수요 확보 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현장실습 운영 체계의 마련하기 위해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최근 몇 년간 현장실습제도는 취업률 하락과 현장실습생의 안전성 확보 등 여러 문제에 부딪치고 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현장실습제도 운영의 참여 확대, 현장실습 지도·점검 등의 법·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취업에 강하고 학생 개개인의 안전이 보장되는 형태로 현장실습제도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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