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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마라톤협회장, 뉴욕마라톤대회 참가

  • 등록 2019.11.06 13:11:50

 

[TV서울=신예은 기자] ‘2019 뉴욕마라톤대회’가 지난 11월 3일 뉴욕에서 전 세계 125개국에서 7만여 명이 참가한가운데 뉴욕스테이튼아일랜드(베리자노브릿지), 브루클린, 퀸스, 맨하탄, 브롱스, 센트럴파크 등의 구간에서 거행됐다.

 

이규운 대한직장인체육회마라톤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뉴욕한인마라톤클럽 제임스 리 회장의 초청으로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안철수 전 의원도 참가해 완주했다.

 

한편, 이규운 회장은 2020년 3월 8일 개최예정인 '2023년 세계직장인올림픽대회 유치기념 세계직장인마라톤대회'에 뉴욕한인마라톤클럽 남‧여 선수 1명씩 초청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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