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0.6℃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3.5℃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9℃
  • 맑음제주 18.7℃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21.7℃
  • 맑음금산 22.7℃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9.5℃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세종문화회관, 교통약자 배려 위해 시설 개선

  • 등록 2019.11.07 10:35:52

 

[TV서울=신예은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교통약자들의 원활한 공연 관람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시설을 설치, 개선했다.

 

1978년도에 건립된 세종문화회관은 올해로 41년이 지난 공연장으로, 건물 구조상 계단이 많이 있어 휠체어를 타고 이용하기엔 다소 불편했다. 특히, 대극장 공연관람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공연장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광화문 광장쪽 경사로를 통해서만 들어올 수 있었다.

 

지난해 김성규 사장 취임 이후 이를 개선하고 감성적으로 편안한 공간,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편안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ES(Emotional Safety) 추진단을 설치, 직원들이 직접 휠체어를 타고 곳곳을 돌아보며 세종문화회관 이용에 개선이 시급한 곳을 확인하고 개선작업을 벌였다.

 

먼저 지하철을 이용해 광화문역으로 오시는 관객들의 주 이동 동선인 사무동 로비에서 대극장으로 접근하는 동선 중 계단이 있던 자리, 화장실 출입 동선, 대극장 출입 동선들을 모두 경사로로 개선하고 경사가 높은 계단의 경우에는 리프트를 설치해 공연장으로 이동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문턱이 있던 곳은 문턱을 제거하거나 문턱을 수월하게 넘을 수 있도록 경사로를 설치, 개선했다. 티켓 수령 및 물품 보관 안내 데스크는 휠체어 높이에 맞게 높이를 낮춰 휠체어를 타신 분들도 불편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했다.

 

 

뿐만 아니라 연말까지 회전문이 설치되어 있는 사무동 출입구를 자동문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1/12 경사로를 설치, 휠체어 이용자의 보행 편의성을 한층 개선할 계획이다.

 

김성규 사장은 “세종문화회관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차근 차근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 달라질 세종문화회관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