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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2019년 ‘청렴시책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 등록 2019.11.07 17:11:55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7일 2019년도 ‘병무청 청렴시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병무청 청렴시책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청렴병무청 이미지를 제고하고 청렴병무청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실시됐으며, 내부직원 및 국민을 대상으로 한 추진과제와 성과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서울병무청은 지난 1년간 국민과 직원이 생각하는 부패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기 위해 ‘청렴, 너와 나의 같은 생각’이라는 주제로 청렴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병역판정검사 결과를 활용한 결핵(흉부)검사확인서 발급 서비스와 '문서24'를 통한 비전자문서 유통시스템 활용 확대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청렴시책 중 적극행정 사례로 높이 평가 받았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체의 반칙과 부정을 허용하지 않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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