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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이 컵 들면 알래스카항공 '우선 탑승'

  • 등록 2019.11.08 09:56:47

 

[TV서울=신예은 기자] 알래스카항공은 스타벅스와의 공동 판촉행사로 7일부터 10일까지 스타벅스 홀리데이 컵을 들고 있는 승객을 우선적으로 탑승시킨다고 밝혔다.

또한 서부지역을 운항하는 일부 알래스카항공 노선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비행기에 탑승할때 재활용 스타벅스 홀리데이 컵과 함께 5달러짜리 스타벅스 선물권을 받는다.

알래스카항공은 연말 분위기에 맞춰 7일부터 스키스즌까지 홀리데이를 테마로 하는 항공편도 운항한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미-이란 협상 재개 놓고 엇갈린 신호…"이번 주말 회동" 관측도

[TV서울=이현숙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 재개 여부를 두고 엇갈린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양측 대표단이 이르면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 접촉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협상 상황에 정통한 이란 고위 당국자 2명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종전 협상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감한 사안을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이들 당국자는 아라그치 장관이 미국이 제안한 평화 협상안에 대한 서면 답변을 가지고 이슬라마바드로 향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란이 그간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가 해제될 때까지 회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비공개적으로는 중재국 파키스탄 등을 통해 회담 재개를 모색해왔다고 전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5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상태다. 워싱턴포스트(WP)도 협상이 '이번 주말'에 재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한 미국 당국자는 윗코프 특사와 쿠슈너가 회담 재개와 관련해 이란으로부터 '확인'을 받았다면서,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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