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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육군 52보병사단에 감사편지 및 위문품 전달

  • 등록 2019.11.11 17:45:0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1일 육군52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군 장병에게 감사편지와 위문품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서울병무청에서는 52보병사단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일반 시민 등이 정성스럽게 작성한 2,100여통의 감사편지와 위문품 등을 직접 전달하며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장병 감사편지 보내기’ 캠페인은 ‘국군장병여러분! 대한민국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서울병무청은 관내 초등학교, 어르신한글교실, 축제 현장 등을 방문하여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김종호 청장은 “국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감사편지가 군 장병들에게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병무청이 앞장서서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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