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맑음동두천 11.9℃
  • 구름많음강릉 12.2℃
  • 박무서울 12.9℃
  • 흐림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3.2℃
  • 박무울산 13.1℃
  • 흐림광주 15.1℃
  • 구름많음부산 15.2℃
  • 흐림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6.2℃
  • 구름많음강화 11.2℃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0.6℃
  • 구름많음경주시 11.2℃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 실시한다

  • 등록 2019.11.28 13:52:49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12월 2일부터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2020학년도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 가능하며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2017학년도부터 시행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을 확인 후 출력 없이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온라인 제출 후 취학통지서를 출력하고자 할 경우에는 결과 화면에서 출력도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되며,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이 초등학교 입학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취학통지서’를 전달하던 것을 보호자가 가정 또는 회사에서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발급받아 제출할 수 있게 했다.

 

2014년에는 취학통지서 서비스 이용 가능자를 세대주에서 세대주, 부모, 조부모까지 확대해 시민 만족도 향상은 물론 행정 효율성 또한 제고시켰고, 2016년부터는 온라인에서 바로 취학통지서 확인 후 해당학교에 제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서울시는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취학아동 예방접종 통지서’, ‘교육급여 신청 안내장’ 및 초등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함께 안내한다.

 

곽종빈 서울시 자치행정과장은 “2020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맞벌이 부부 등 젊은 인터넷 세대에 호응이 높고, 방문 전달에 따른 외부인의 가정방문 등이 꺼려지는 환경에서 유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므로, 서울시 취학아동 학부모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