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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적극행정강화 ‘국민참여 토론회’ 개최

  • 등록 2019.11.28 17:48:20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11월 28일 보훈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국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참여 토론회’는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그간 추진했던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고 국민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2020년도 보훈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매년 보훈가족의 불편함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보훈행정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어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오진영 청장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국민참여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며,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 보훈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주 의원, 영등포 풍수해 현장 긴급점검

[TV서울=임태현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는 6일 오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영등포갑 지역 시・구의원들과 함께 양평1빗물펌프장, 양평유수지, 문래펌프장, 안양천, 도림천 일대 풍수해 현장을 긴급점검했다. 김영주 의원은 양평1빗물펌프장과 문래펌프장 담당 공무원에게 하천 수위 조절과 지역 홍수예방을 위한 대책을 당부했다. 또한 침수된 양평유수지를 주민 여러분이 하루빨리 이용하실 수 있도록 복구작업 계획을 주문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의 다발성 민원 중 하나인 유수지 주차장 밑 굴다리 내 폐기물, 토사물 정리를 요청했다. 특히 우범 지역화의 우려가 있는 유수지 주차장 및 굴다리에 CCTV 및 LED 설치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끝으로 도림천과 안양천을 점검하면서 안전사고 대비 및 복구작업에 대한 계획을 신속하게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장에 나온 주민들에게 안전을 당부하며, 장마가 종료될 때까지는 하천변 산책 및 통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주부터 영등포 하천변 일대 현장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다. 범람한 하천 및 유수지는 하루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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