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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적극행정강화 ‘국민참여 토론회’ 개최

  • 등록 2019.11.28 17:48:20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11월 28일 보훈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자 국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참여 토론회’는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그간 추진했던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고 국민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2020년도 보훈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매년 보훈가족의 불편함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보훈행정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어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오진영 청장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국민참여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며,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 보훈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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