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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원순 시장-신경민 의원, 2일 ‘토크콘서트' 개최

  • 등록 2019.12.01 14:32:27

 

[TV서울=변윤수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신경민 국회의원(민주당 영등포을)이  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시민들과 당원들을 대상으로 대본 없는 솔직 대담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 1부 ‘신경민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다’에서는 박 시장이 생각하는 촛불 이후 성과와 과제,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에 대해 짚어본다. 또 지난 8년 간의 시정 활동을 통해 서울이 어떻게 달라졌고, 향후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놓고 대담을 이어 나갈 예정다.

이어 2부 ‘특별손님과의 대담’ 에서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초대해 현장에서 질문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등포지역의 교통문제와 재개발, 그리고 교육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들을 주고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경민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과 영등포의 변화와 과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며 “영등포지역의 다양한 현안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전혔다.


김수민 의원, “법안 통과로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및 근무여건 나아질 것”

[TV서울=변윤수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악한 근로조건에 처한 생활체육지도자의 바람직한 정규직 전환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과 정규직 전환 방향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생활체육지도자의 근로 조건 실태와 문제를 점검하고,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수민 의원을 비롯해 조승래(더불어민주당)·최경환(대안신당) 의원과 공공연대노동조합이 공동주최했으며, 300여 명의 생활체육지도자와 생활체육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규직 전환을 위한 기준 마련과 방식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정문현 교수(충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는 생활체육지도자의 높은 이직률과 장기근속의 필요성, 근속 보상과 업무성과와 상관관계를 강조했다. 이어 홍명화 청주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가 생활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근로조건의 실태를 꼬집으며 개선을 요구하는 등 생활체육지도자의 처우개선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됐다. 김수민 의원은 “지난달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