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9.1℃
  • 흐림강릉 15.9℃
  • 서울 11.3℃
  • 흐림대전 10.1℃
  • 흐림대구 11.4℃
  • 흐림울산 13.9℃
  • 광주 12.9℃
  • 흐림부산 13.9℃
  • 흐림고창 12.9℃
  • 천둥번개제주 16.8℃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10.2℃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10.7℃
  • 흐림거제 11.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오디세이무용예술협회팀, '서초구협회장배 전통무용 경연대회' 금상 수상

  • 등록 2019.12.14 15:39:27

 

[TV서울=신예은 기자]  국내정상급 밸리댄스팀을 이끌고 있는 오디세이무용예술협회(회장 박혜정) 소속 출전 선수들이 지난 12월 8일 용산구 소재 백범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1회 서초구협회장배 전통무용 경연대회'에서 큰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뤄 올해에도 오디세이의 자존심을 과시했다.

박혜정 회장은 소감을 통해 "프로를 만들기 위해 힘들게 지도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초구전통무용협회 주최, 서초구체육회가 주관했고 서초구와 서울시체육회, 서울시전통무용협회가 후원했다.

 


서울시, “4월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흡연시 과태료”

[TV서울=변윤수 기자] 오는 4월 24일부터는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포함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 ‘담배’에 포함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사용 시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판매·홍보가 이뤄진단 점에서 규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이러한 예외는 사라질 예정이다. 앞으로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 사용 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먼저, 서울시는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2주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법 개정 내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담배소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변경 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이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무인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