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금)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1.3℃
  • 구름조금서울 -6.7℃
  • 흐림대전 -6.1℃
  • 구름많음대구 -2.7℃
  • 흐림울산 0.3℃
  • 구름많음광주 -2.1℃
  • 흐림부산 2.3℃
  • 구름많음고창 -5.2℃
  • 흐림제주 5.2℃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8.9℃
  • 구름많음금산 -7.7℃
  • 흐림강진군 -1.4℃
  • 구름많음경주시 -2.8℃
  • 흐림거제 1.0℃
기상청 제공

문화

경만선 시의원,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창립총회 참석

  • 등록 2020.01.17 17:42:30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시민을 위한 공공미디어를 비전으로 내건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에 창립위원으로 1월 16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tbs 교통방송은 SNS등 뉴미디어 매체의 급성장에 대응하고 유용한 정보제공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로 바뀌었다. tbs는 개국 30년 만에 서울시 산하 사업소에서 독립해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재출범하게 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취지문을 채택하고 법인 정관과 재산출연계획, 2020년 사업계획·수지예산서를 승인했다.

 

경만선 시의원은 이 자리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각종 사회현안에 대한 충실한 정보와 공정한 분석을 통해 시민 공론의 장 역할을 강화하는 등 독립성 확보를 통한 언론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tbs의 모든 구성원이 진정한 '시민의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핸 지속적 노력과 언론·미디어에 부여된 사회적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소방대원이 2차 감염되지 않도록 소독 등 철저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6일 소방재난본부의 대응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시민들과 소방대원들의 보건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신고접수 및 환자이송 지원 등 대응상황을 간략히 보고 받았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1월 20일 최초 확진환자 발생이후에 2월 6일 현재까지 총 2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서울시민은 10명이 포함되어 있고 이송실적은 총 27건, 의료상담실적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16,690건(일일 평균 982건)이 접수·처리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 시에 신속한 이송 및 대응, 감염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음압구급차량 2대, 전담구급대 24개소, 감염관리실 43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감염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보호 해줄 것과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와 함께 환자 이송 후 소방대원






정치

더보기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소방대원이 2차 감염되지 않도록 소독 등 철저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김기대)는 6일 소방재난본부의 대응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시민들과 소방대원들의 보건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상임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신고접수 및 환자이송 지원 등 대응상황을 간략히 보고 받았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1월 20일 최초 확진환자 발생이후에 2월 6일 현재까지 총 2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서울시민은 10명이 포함되어 있고 이송실적은 총 27건, 의료상담실적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16,690건(일일 평균 982건)이 접수·처리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 시에 신속한 이송 및 대응, 감염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음압구급차량 2대, 전담구급대 24개소, 감염관리실 43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도시안전건설위원들은 감염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보호 해줄 것과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와 함께 환자 이송 후 소방대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