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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수민 의원, 명절 장보기 및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 등록 2020.01.22 16:50:00

 

[TV서울=변윤수 기자]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청원구 지역위원장)은 22일 새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내덕 자연시장과 북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함께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 의원은 고기, , 제수용품 등 명절 음식들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침체된 지역 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일일이 설 인사를 나눴다.

 

김 의원은 요즘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밀려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는 등 시장상인들이 겪는 어려움이 많다. 설 명절을 전통시장과 함께 한다면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다”며 전통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민 의원을 비롯해 장석남 바른미래당 소속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신창범 충북도당 사무처장, 백선봉 청원구지역위원회 시니어위원장, 이인숙 청원구지역위원회 나눔과봉사위원장, 이천우 전 충북도당 시니어위원장 , 김현문 율량사천동 우편취급국장, 김영무 율량동 평화상가 관리회장 등 바른미래당 당원과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국회, 29일까지 폐쇄… “9월 정기회 정상 진행 최우선”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는 9월 1일 정기국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해 방역 작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본관과 의원회관, 소통관 등 주요 청사를 29일까지 폐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라는 위급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27일 ‘국회 재난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국회 운영에 대한 여야 합의 내용을 토대로 이와 같이 결정했다. 국회 안전관리 규정은 감염병 등 재난으로 인해 국회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국회사무총장이 대책본부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대책본부장은 사무차장으로 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번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 김 총장이 직접 대책본부를 지휘하며 국회 방역 조치 및 추후 대책을 총괄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첫 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장은 전날 조치한 국회 주요 청사(본관, 의원회관, 소통관, 어린이집) 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가 자체 파악한 접촉자들에 대한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 지난 26일 밤 11시 40분경 본관부터 시작된 청사 방역(소독)은 27일 오후 1시 10분경 마무리됐다.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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