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20.9℃
  • 구름많음서울 15.8℃
  • 구름많음대전 16.3℃
  • 구름많음대구 16.5℃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2.7℃
  • 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10.2℃
  • 구름많음보은 12.5℃
  • 구름많음금산 14.1℃
  • 흐림강진군 13.7℃
  • 구름많음경주시 12.7℃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정치


황교안, 종로구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 등록 2020.02.12 18:39:17

 

[TV서울=이천용 기자] 정치 1번지 종로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일 오후 종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황교안 대표는 “반드시 문재인 정권의 심판을 위해서 꼭 승리하고, 한국당이 이번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떤 위기와 공격에도 지지 않고 승리해서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는 첫발을 디디겠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예비후보 등록 후 기자들과의 만난 자리에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서초구 잠원동아파트를 매각할 것이냐는 질문에 종로에 처소를 거하고 있으며, 그 뒤에 그런 절차들을 밟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과 보수 통합에 관한 논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필요할 때 만날 수 있고 논의를 주고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성균관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63대 법무부장관과 제44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한편, 황교안 대표와 맞붙게 될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미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치

더보기
'정치적 텃밭'에서 수세에 몰린 국힘…김부겸 향해 연일 견제구 [TV서울=박양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워 보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전 총리를 상대할 후보군조차 압축하지 못하고 연일 맥없는 견제구만 날리고 있다. 김 전 총리가 최근 언론사 선거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출마자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오는 등 여세를 몰아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공천 내홍 속에 자체 경선 시간표마저 더디게 돌아가면서 뚜렷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등 6명의 경선 후보가 오는 13일 2차 토론회를 하기로 하는 등 대구시장 예비경선이 진행 중이다. 17일 이들이 2명으로 좁혀져 본경선으로 가게 되면 이달 말 무렵에나 대구시장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에서는 당의 삼고초려 끝에 지난 달 30일 김 전 총리가 출마를 공식화한 뒤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받아 폭넓은 행보를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8일 대구를 찾은 당 지도부와 함께 농수산물 경매를 참관하고 배추 하역을 하며 바닥 민심을 살핀 데 이어 다음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