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 흐림동두천 -0.2℃
  • 구름많음강릉 4.3℃
  • 흐림서울 2.7℃
  • 흐림대전 2.7℃
  • 구름많음대구 2.8℃
  • 구름조금울산 4.5℃
  • 흐림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6.7℃
  • 흐림고창 2.7℃
  • 맑음제주 7.5℃
  • 흐림강화 0.0℃
  • 구름많음보은 -1.1℃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1.2℃
  • 구름조금경주시 -0.2℃
  • 구름많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용산구의회, 제253회 임시회 개회

  • 등록 2020.02.14 17:32:28

 

[TV서울=박양지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13일 '제2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올해의 첫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3회 용산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등을 안건으로 채택했으며, 14일부터 2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53회 임시회는 2020년도의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첫 회기"라며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30만 용산구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각자의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유승희 의원, “20년간 동결된 간이과세 매출 기준 상향되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자영업자들을 위한 세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승희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이 정부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영세사업자 지원책으로 간이과세 기준금액을 상향조정키로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은 지난해 8월 20일 20년간 동결되어 있던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천8백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11월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유승희 의원 개정안이 논의됐는데, 정부는 간이과세는 현재도 부가가치세 기본 제도의 중대한 예외이고, 간이과세자를 점차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게 부가세제의 방향이라는 원칙론을 앞세워 반대했다. 유승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영세사업자들의 고통이 극심해지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를






정치

더보기
유승희 의원, “20년간 동결된 간이과세 매출 기준 상향되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자영업자들을 위한 세제 지원에 속도를 내겠다며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승희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이 정부 반대로 통과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영세사업자 지원책으로 간이과세 기준금액을 상향조정키로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은 지난해 8월 20일 20년간 동결되어 있던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 매출 기준을 현행 4천8백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11월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유승희 의원 개정안이 논의됐는데, 정부는 간이과세는 현재도 부가가치세 기본 제도의 중대한 예외이고, 간이과세자를 점차 일반과세자로 전환하는 게 부가세제의 방향이라는 원칙론을 앞세워 반대했다. 유승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영세사업자들의 고통이 극심해지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를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