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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선관위, 온라인 선거운동 증가 대비, 사이버선거범죄 집중 단속 강화

  • 등록 2020.03.18 15:12:37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 접촉 선거운동 대신 온라인․비대면 선거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SNS 등 사이버공간에서의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특정지역․성별 비하․모욕행위, 불법 선거여론조사결과 공표 등 온라인 선거범죄에 대한 모니터링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선관위는 디지털포렌식 및 DB분석요원 등 전문인력을 확보해 디지털포렌식 등 과학적 조사기법을 활용해 디지털 증거를 수집․분석하는 등 조직적 선거범죄 등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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