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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코로나 환자 '세계 1위'...82,404명

  • 등록 2020.03.27 09:17:53

 

[TV서울=변윤수 기자]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미국의 감염자 수가 26일 오후 6시(동부시간) 현재 총 8만2,404명으로 중국과 이탈리아를 넘어서 세계 최다를 기록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1,782명이고 이 가운데 3,287명이 사망했다.

 

NYT에 따르면 워싱턴주, 뉴욕주 등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전체 사망자 수도 1천명을 넘었다.

 

시애틀타임스 집계에 따르면 26일 현재 워싱턴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580명으로 전날보다 111명이 늘었으며 사망자는 132명이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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