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4.3℃
  • 박무대전 0.8℃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5.1℃
  • 연무광주 3.1℃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8.0℃
  • 맑음제주 7.0℃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정치


이낙연 후보, 경복궁서 선거유세 벌여

  • 등록 2020.04.02 16:44:34

 

[TV서울=변윤수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2일 종로구 경복궁역에서 본격적으로 선거 유세에 나섰다.

 

이낙연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지금 싸우는 사람은 필요없다. 저 이낙연은 일하는 사람이고, 이번 선거는 일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라며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상처에 대처할 줄 아는 사람을 뽑는 게 이번 선거의 의무이자 종로구민의 의무다. 열심히 하겠다. 잘하겠다 자신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올해 하반기 안에 대한민국 기업인 녹십자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치료제를 상용화할 것"이라며 "어쩌면 코로나19가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끝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고 나왔다"고 희망 메세지를 전했다.

 







정치

더보기
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