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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코로나19 극복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열린다

  • 등록 2020.05.19 16:15:08

[TV서울=이천용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김영신)은 내수 활력 제고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가할 지자체 및 참여기업을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심리를 진작하고, 피해 중소·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돼 진행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지역별 순회 현장행사 ▲온·오프라인 특별판매 기획전 ▲코로나 위기 극복 내수 활성화 캠페인 등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중기부는 개최지역 선정을 위해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중이며, 총 4개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행사는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지역 행사와 연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특별 판매전, 다양한 먹거리·볼거리 행사 등 페스티벌형 야외 행사로 추진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할 기업 모집을 위해 ‘가치삽시다 플랫폼*’입점 기업, 브랜드K 기업 등 중소·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70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업체 선정을 위해 제품 평가와 경영 평가를 실시하고, 경영 평가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 등 피해 정도를 반영한다.

 

선정된 기업에 지역별 행사와 연계해 판매부스 설치, 먹거리 행사 참여 등을 지원하고, 우수제품에 대해서는 ‘가치삽시다 TV, 홈쇼핑사 현장 판매 방송 등을 기획 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치삽시다 플랫폼’, 민간 온라인몰 등 온라인 플랫폼 사전 연계를 통해 특가세일, 할인 쿠폰 발행 등 제품 홍보·판매도 지원한다.

 

김영신 서울중기청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우리 경제의 내수활력 제고를 위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 행사에 지자체, 중소·소상공인, 국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공모의 신청기간은 5월 7일부터 21일까지이며, 지자체는 공문을 통해 신청·접수를 받고, 참여기업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www.imstars.or.kr)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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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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