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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 근로지원인서비스 수행기관과 장애인고용안정 캠페인

  • 등록 2020.05.22 10:50:24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병탁)는 지난 21일 오전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근로지원인서비스 수행기관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장애인고용을 유지하고 함께 이겨나가겠다는 ‘장애인고용안정 릴레이 선언’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장애인고용안정 캠페인에는 공단 서울지역본부의 7개 수행기관 (사)장애인독립연대, (사)장애인의 길벗,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세계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각 수행기관담당자들은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병탁 서울지역본부장도 격려의 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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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의원, 탈북민 신변보호 개선 첫 현장점검 [TV서울=변윤수 기자] 지성호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3일 관악경찰서를 방문해 북한이탈주민 신변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제2의 탈북민 모자(母子) 아사 사건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지성호 의원은 지난 5월 30일 임기 시작과 동시에 의원실 체제를 ‘북한이탈주민 권익센터’로 전환했으며, 1일 등원 첫날, 지난해 임대아파트에서 숨진 탈북민 모자(母子)의 납골당을 찾는 등 탈북민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지 의원은 관악경찰서를 찾아 탈북민 신변보호를 담당하는 신변보호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2의 탈북민 아사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탈북민 취약계층 파악과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개인정보 보호 문제 때문에, 탈북민이 이사를 하게 되는 경우 지자체에서는 전입신고를 통해 소재지를 알고 있지만, 이를 관할 경찰서에 전달할 의무가 없고, 반면에 신변보호관이 생활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보호대상자로 신고방법을 알려 줄 수는 있으나, 이를 구청에 통보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즉, 신변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 행정과 복지를 담당하는 지자체 행정 체계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못하면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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